Review 2018.06.20 02:38

오랜만에 블랙박스 관련 글을 올려봅니다.

이제는 차량출고시 필수품이 되어버린 2채널 블랙박스 올 상반기에는 어떤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을까요?

 

 

제품군과 브랜드 등이 워낙에 다양한 편인 블랙박스라, 선택을 할 때 고민을 많이 하시게 될텐데요.

이와 함께, 잔고장이나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제품들도 많아서, 안정적이면서 화질은 좋은 그리고 사후지원이 가능한 블랙박스를 찾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는 역시 만도와 아이나비 브랜드의 제품들입니다. 두 브랜드의 특색이 꽤나 차이가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믿을만한 브랜드의 제품 그리고 안정성이 괜찮은 제품으로 이야기가 많이 되고는 하죠.

 

 

두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만도의 경우는 제품의 가성비가 좋은 제품 아이나비의 경우는 제품의 기능적인 부분이 뛰어난 제품이기 떄문에, 각 컨셉별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입니다.

 

 

우선 만도 제품의 경우, 지속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가성비와 안정성을 앞세운 만도 오토비 브랜드의 제품들입니다. 블랙박스순위를 보면, 항상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제품들이기도 하죠.

 

평가 자체가 가격대비 성능이 좋고, 안정성이 있으며, AS나 사후지원도 믿을 수 있다는 평이 많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은 SP200과 SP100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말씀드린 브랜드 부분은 만도로 믿을 수 있고,

SP200의 경우에는 2년무상 AS가 지원되는 제품으로, 메모리카드 역시 2년간 무상 AS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분들이 찾는 화질인 FHD+FHD 전후방 화질을 가지고 있으며, 야간화질 보정기능인 Night View를 통한 보다 밝은 야간화질의 저장과, 퀵부팅 지원을 통한 빠른 부팅과 이러한 퀵부팅을 활용한 주차모드를 통해, 방전걱정이 없는 블랙박스란 부분 역시, 인기의 한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ADAS기능과 GPS활용 시, 안전운전 도우미(카메라정보)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부가기능적인 부분도 있지만, 오늘은 되도록 블랙박스의 기본 기능에 대한 부분만을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SP100의 경우는 화질은 전방 FHD와 후방 HD로 후방화질이 SP200 대비해서 조금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다양한 주차모드를 제공하고, 가격대가 SP200에 비해 좀더 저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나 말씀드린 배터리 방전없는 주차모드 활용은 물론, 선택에 따라서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한 상시모드와 일반 상시모드 활용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의 배터리상태나 운행 패턴에따라 주차모드를 조절하며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만도 오토비 제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가성비 좋고, AS기간 길면서 오랫동안 특별히 손댈것 없이, 추가비용없이 잘 사용할 제품을 선택하실 분들이 고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이되며, 장착비를 포함해도 20만원이 채 안되는 금액으로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점에서 메리트가 있어서 꽤 오랜기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나 배터리 방전걱정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정말 나이스한 선택이 될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나비 제품의 경우에는 역시 가장 대표적인 모델은 QXD라인업의 제품과 퀀텀일텐데요. 현재 이 두 모델이 모두 최근에 최신 제품들이 나왔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기존 제품들보다는 최신 제품으로 선택을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기존 QHD+QHD화질의 퀀텀은 퀀텀2로, QXD1000알파는 QXD1500으로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제품이 나오면서 가장눈에 띄는 부분은 커넥티드를 통한 기능과, 레이더를 활용한 저전력 주차모드의 추가가 아닐까 싶고, 퀀텀2의 경우는 VIsion BSD의 추가도 눈길을 끄는 부분입니다.

 

우선 아이나비 퀀텀2의 경우는 이미 전작인 아이나비 퀀텀이 꽤 많은 인기를 끈 블랙박스입니다. QHD+QHD화질을 통해 고해상도의 영상을 저장함은 물론,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어 플래그쉽 모델 혹은 하이앤드급의 모델을 선호하는 분들의 인기를 받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퀀텀2에서는 말씀드린바와같이 커넥티드를 통한 스마트폰 연동기능과 Vision BSD를 통한 주행 시 후측방 사각지대의 위험 감지, 마지막으로 저전력 주차모드시 레이더를 별매할 경우 레이더기술을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쉬운 점은 역시나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가성비는 만도 제품으로, 스펙적인 부분은 아이나비 제품으로 말씀을 드린거구요. 사실 블랙박스 순위를 이야기할때, 이러한 두브랜드의 제품들이 많이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설명을 드립니다. 다음 번에는 하나씩 좀 디테일하게 뜯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요즘 나오는 아이나비 플래그쉽 블랙박스에는 마블과의 콜라보를 하는 버전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퀀텀2의 경우는 얼마전 개봉했던, 인피니워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토르에디션이 출시가 된 상황입니다.

 

QXD1500의 경우에는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던 QXD1000알파의 후속작으로 위에 언급드린 커넥티드 기능등이 추가가 되고, 레이더 기능역시 추가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레이더 별매)

 

 

간단하게 소개를 드린다는게 워낙에 이래저래 할얘기가 많아서 내용이 꽤나 길어진 느낌이네요.

 

블랙박스순위의 경우에는 각 사이트별 차가 있기는 한데, 일반적으로 네이버나 오픈마켓 쪽의 순위를 많이 참고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에 오프라인에서의 구매는 사실 반영이 잘 안되는 편이라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만도와 아이나비 그외에 브랜드라면 파인뷰 정도가 순위에 언급할만한 브랜드 제품이 아닐까생각됩니다.

 

 

블랙박스 고르실 때 순위는 참고 용으로 보시기를 바라며,

기본적으로 FHD이상의 화질 / 신뢰도와 나중에 문제가 없는 AS를 지원할 수 있는 브랜드 / 가격과 기능 중에서 어떤 부분에 좀 더 치중할지를 확인하시고,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놓고 보면, 대부분 위 두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실텐데, 결국은 가성비와 스펙과기능 중 중요하다 생각 되는 부분을 선택해서 장착하시면 될 것으로 보이네요.

 

posted by ssuk1010
Review 2018.06.19 19:10

PC 업그레이드의 경우에 여러가지 부품들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겠지만, 가장 간단하게 교체 혹은 추가할 수 있는 부품이 바로 램이나 그래픽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나 램의 경우에는 보드에 따라 2개 혹은 4개의 슬롯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체가 아닌 추가가 쉽다는 점도 있고, 속도면에서 꽤 체감이 가능한 부품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 등의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할 때 자주 살펴보는 부분이기도 하죠.

 

 

사실 어느정도 컴퓨터 조립이나 부품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겠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은 간단한 부분도 몰라서 하나하나 물어봐야 하는 경우가 PC업그레이드 시에는 생길 수 있습니다.

 

 

 

저도 몇몇 들었던 이야기를 한번 적어보도록하면,

1. 일부 부품의 경우 바꾸거나 추가시, 윈도우 재설치 등을 해주는게 좋다는데 램을 바꾸거나 추가해도 윈도우 재설치 해야할까요?

 

 

 

이 경우의 이야기를 하자면,

오늘 이야기드린 램과 CPU, 파워 등은 교체하시거나 추가하셔도, 별도의 OS재설치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실 그래픽카드의 경우도 최신 업데이트나 혹은 해당 그래픽카드에 맞는 드라이버만 잡아주셔도되죠.

 

 

문제가 되는 부분은 뭐 몇몇 종류가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메인보드교체시라 생각됩니다. 물론 메인보드 교체시에도 전체 드라이버 등을 새로 잡아주면, 기존 윈도우를 사용가능하기도 하겠지만,

메인보드에는 대부분 내장으로 랜카드나 사운드카드 등이 들어있으므로, 이러한 드라이버를 새로 깔아주는 방식 보다, 차라리 윈도우를 재설치 하시는게 편할겁니다.

 

 

 

 

2. 램호환은 어케 보나요? CPU에 따라 다른가요?

램호환의 경우에는, 메인보드에서 지원가능한 램인지를 확인하셔야합니다.

물론 보드 자체가 CPU와 호환을 따져서 선택한것이긴 하지만, CPU가 아니라 보드와의 호환을 보시는게 맞습니다.

 

 

 

 

3. 제조사가 다르거나 용량이 다른 RAM을 써도되나요?

램의 경우는 말씀드린것 처럼 호환되는 스펙만 맞으면 용량이 다르거나 제조사가 다른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제가 문의를 받았던, 혹은 들었던 이야기 중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만 설명을 드려봤습니다.

특히나 노트북에 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를 많이들 어려워 하시는데, 사실 백판넬쪽을 뜯어 램만 꽂아주면 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요새나오는 노트북의 경우, 이것마저도 단순하게 뒤에 분리 혹은 추가가 간단하게 가능하게 나오는 제품들도 있구요.

 

다 아시는 내용일 수 있지만, 생각나는김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posted by ssuk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