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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9.10.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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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카네기 인간관계론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지은이 :
데일 카네기 지음, 최염순 옮김



"우리는 우리에게 관심 가져주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다"
"세상에는 좋고 나쁘 것이 없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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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9.10.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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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행복한 대화법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들의
지은이 :
신영란 지음
출판사 :
바른지식|2006.09.13 발간

평가 : 아주 재미있었음, 공감가는 내용도 많음

화술, 대화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서점에 가서 이리저리 둘러 보았다. 행복한 대화법이란 책은 심플해 보이면서도 목차에 내가 원하던 내용들이 들어 있었다. 그래서 주저없이 골랐는데, 이런.. 인터넷이 훨씬 쌌다.. 조금 슬프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대화, 화술과 관련된 책이 왜 재미있을까 생각하겠지만 이 책은 푹 빠져들어서 다음은 어떤 내용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같다. 실 생활에서 우리가 쓰고 있는 대화를 예로 들어가면서 이런 식으로 말하면 반응이 이렇게 오고, 저런 식으로 말하면 반응이 또 다르게 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 대화의 예가 나를 더욱 공감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의 대화를 만화로 그린 것 역시 상대방이 어떤 표정으로 대화를 하는지 잘 알 수 있어, 또 하나의 흥미거리가 되었다.

책을 읽어면서, 혼자 웃고 아 맞다! 이렇지~ 이렇게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막상 책을 접으니 기억나는게 별로 없다. 이래서 기록하라고 하는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일단 먼저 생각나는 것은 3분 이상 혼자 말하지 말라. 아무리 비슷한 관심사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하더라도 3분 이상 혼자서 말하게 되면, 상대방은 지루함을 느낄 뿐더러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도 가끔 이런 저런 불만을 남자친구나 친구들한테 말할 때 혼자 오랫동안 얘기할 때가 많은데 다시 한번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중간에 끼어들지 말라  이 말은 내가 평소에도 자주 느끼는 것이다. 나도 상대방이 오래 말하면 중간에 끼어들어서 한번 질문하고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하면서 얘기할 때가 있다. 그럴때면,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들어주어야 하는데 나도 잘 듣는 사람이 아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게 얼마나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할 수 있으며, 대화를 단절 시킬수도 있는 것이란 걸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직장생활에서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하면 신뢰를 주고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내용도 있었다. 나는 과연 우리 팀 사람들에게 예의있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얘기하고 있을까? 나는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앞으로도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며 얘기해야 할 것 같다.

이처럼 말이란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걸 새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서로 기분 상하면서 대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들었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는 사람들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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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9.10.14 11:45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본문보기
스티브 레빈 | 송승하| 밀리언하우스 | 2007.03.02

별점 : ★★★

이번 독서 관련 분야에 마지막 책으로 선택한 책이 전략적 책읽기이다. 이 책은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 어떻게 읽어야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얘기한다. 사실 독서관련 책을 4권보면서 비슷한 얘기를 많이 읽었다. 그래서 어느 책이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했고, 이 책에서만 언급한 내용이 무엇인지 기억하기가 어려웠다. 이것은 내가 독서 관련 책을 읽고 있지만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중에 책을 끝까지 다 읽으려고 하지말고,  책의 내용을 항상 기록하고 메모해라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먼저 책을 끝까지 다 읽으려는 것은 나의 고질병 중에 하나이다. 사실 지금까지 읽다만 책이 5권정도 인데 그 외의 책은 거의 다 읽었다. 굳이 재미있거나 유익하지 않아도 한 권을 다 읽었다는 만족감때문에 끝까지 붙들고 있었던 적이 많았다. 그럴때는 과감히 읽던 책을 덮고 새로운 책을 읽으라는 것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기록하고 메모하라는 것은 사실 아직 잘 모르겠다. 책을 귀중하게 생각해서는 아니지만 나는 교과서와 실용서를 제외하고는 책에 메모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 줄을 긋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그럼으로써 내가 기억하고 싶은 말이나 내용을 기록하지 못해서 가끔 안타까울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과감히 책에 줄을 긋거나 내가 왜 이 말이 가슴에 와닿는지 기록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그래야지 책의 내용을 더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한번 시도해 볼만은 한데 사실 아직 시도하기는 좀 겁이 난다.

이로써 책 관련 분야에서 4권의 책을 읽었다. 이 책들을 통해서 과연 나의 독서습관이 좋아졌을까? 아직은 미지수이다. 하지만 많은 기술과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일단 책을 읽어야 성공할 수 있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독서의 당위성을 증명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지금은 그냥 책 읽기가 좋다. 다른 생각하지 말고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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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9.10.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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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신고 독서하기(그녀들처럼 성공하는 지적인 자기계발 독서법)
윤정은 | 애플북스 | 2009.05.07

별점 : ★★★

독서에 관련된 책을 읽고자 해서 검색했을 때 "하이힐 신고 독서하기"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이 참 멋있어 보였다. 음악을 듣고 잠을 자고 조용히 휴식할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고 내가 지하철에서 본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하이힐 신고 독서하기는 부제목처럼 성공한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되게 다룬다. 오프라 윈프리, 콘돌리자 라이스와 같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항상 책을 가까이하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이건 비단 여성들 뿐 아니라 빌 게이츠, 워렌 버핏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하나의 공식이 생긴다.
< 성공한 사람 = 책을 많이 읽는 사람 >
하지만 반대로 책을 많이 읽는 사람 = 성공한 사람 이 공식이 성립할 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경험하는 것이 많아지며, 새로운 지식도 많이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저자가 얘기한 것 중에 기억남는것은 한번에 한 분야에 대한 책을 읽되 3~4권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이었다. 나도 요즘 잡다하게 독서를 하는 것도 좋지만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읽는 게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몇권을 읽어야 좋을지 몰랐었는데 3권정도가 적당하다는 말에 다음 분야를 정하고 3권의 책을 샀다. 또한 책을 읽고 무슨 책을 읽었는지 기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했다. 이것은 독서에 관련된 모든 책에서 언급하는 말로 그냥 책을 읽으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기록하고 기억해야지 그 책이 비로서 내 것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이 서평으로 나의 기록을 대신하려고 한다. 비록 지금은 많은 글을 남기지 못하고 두서없이 써내려가고 있지만, 1년이 지나면 많은 것이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때까지 내가 서평을 계속 쓴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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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9.10.09 11:16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Think Different (개정판)  
톰 모너헌 | 강미경| 이미지박스
별점 : ★★★★

창의력?? 나한테 그런 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창의력은 예술적 재능을 갖춘 사람들만이 발휘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창의력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저자가 말하길 창의력은 예술적인 재능과는 다르다. 예술적은 재능은 단순히 하나의 재능이다. 하지만 창의력은 재능이 없어도 발휘할 수 있고, 어려운 일에 닥치거나 직면해있을 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내가 예전에 DB converting tool을 만든 것도 창의력을 발휘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당시에 부서에서 만든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tool이 필요했다. 하지만 DB의 필드가 추가되거나 삭제된 경우 백업하고 복원하는 작업이 쉽지 않다. 따라서 백업을 받은 sql파일을 일일이 손으로 수정해서 복원할 수 있는 sql 파일로 변경하였다. 나에게 똑같은 작업이 주어지고 과연 이것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보았다.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이 똑같은 DB를 만들고 기존 DB를 복사한다. 거기에 새로 추가된 필드는 추가하고, 삭제된 필드는 삭제했다. 그리고 백업을 받으면 변경된 DB에 복원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간단한 원리이지만 팀내에 하나의 획기적인 생각이라고 입을 모았다.

예술적인 없는 나도 이렇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창의력 별거 아니구나.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다르게 생각하면 되는구나 라고 느꼈다.

이책에서는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초은하계 사고, 180도 사고, 100마일 사고가 그 세가지 방법인데 각각 창의력을 발휘해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방법론이다. 100마일 사고는 짧은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브레인 스토밍 방식과 유사하다. 180도 사고는 정반대의 것을 생각한다. 딱딱하다는 말랑하다. 덥다는 춥다. 이뿐 아니라 같은의 180도는 다른일 수도 있지만 은같일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초은하계 사고는 틀에 박혀있지 말고 자신의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창의력은 노력하면 키울 수 있는 능력이고, 나도 할 수 있는것이다. 앞으로 모든 문제에 부딪치거나 새로운 사고가 필요할 때 시간을 들여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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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9.10.08 13:07

독서경영  본문보기
박희준, 김용출, 황현택 | 위즈덤하우스 | 2006.09.29
별점 : ★★★

이 책을 읽기 전에 독서경영이란 말은 하나의 추상어라고 생각했다. 단지 추상어가 아닌 실제 기업에서 개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회사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경영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독서경영이란 단순히 독서를 즐기자는 취지뿐 아니라 독서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서 개인과 기업의 발전으로 도모하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책을 읽도록 강요하는 것,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책을 읽는 것들로만 독서경영이라고 할 수 있다.
독서경영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독서를 격려해야 한다. 독서를 위한 비용을 지원해주고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회사에서 지원하는 비용으로 독서를 하든지 회사에서 필독도서로 선정한 책을 읽어야 한다. 여기서 책 읽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느낀점을 독후감, 서평, 메모등으로 기록하고 이에 관해 직원들끼리 열띤 토론을 진행해야 한다. 이로써 개개인의 발전과 기업의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예전에 우리 회사에서 "일본전산"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라는 메일을 사장으로 부터 받았다. 물론 독후감은 익명으로 전직원에게 공개되고, 원하는 사람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는 형태였다. 당시에는 반발심이 생겨서 그 책을 읽지 않았다. 내가 읽고싶지 않은 책이었고 그것을 전 직원에게 공개하는 것 뿐 아니라, 그 책의 내용이 죽어라 일하자는 취지에 가까워서 그런 것을 강조하는 모습이 싫어서였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도 독서경영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비록 인센티브가 없었고 서로 토론이 없었지만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독후감을 통해서 공유한다는 것이 독서경영의 일부분을 잠시 실행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하나의 이벤트에 불과한 것이다.

실제 독서경영을 우리회사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먼저 직원들의 반발심이 심할 것이다. 일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책까지 읽으라니, 거기다 독후감까지 제출하라고 하니 직원들에게는 하나의 일거리, 부담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인센티브가 생기거나 인사고과에 반영되면 다르겠지만, 우리회사가 그런것을 적용할리는 없다. 특히 인사고과라는 것은 불투명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반영되더라도 직원들은 크게 느끼지 못할 것이다. 이런 많은 반발심과 문제점이 있더라도 꾸준히 실행한다면 어떻게 될까? 좋아질 것이라고 믿고 싶다.

단순히 독서라는 것을 취미라는 차원을 넘어 하나의 기업의 경영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자체가 아직도 놀랍고, 아직은 미흡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점차 하나의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힐 수 있을 것 같다. 그전까지는 나도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지.
posted by ssuk1010
Book 2009.10.05 18:05

책 썸네일
책제목 :
자살가게
지은이 :
장 튈레 지음, 성귀수 옮김
출판사 :
열림원|2007.10.29 발간

별점 : ★★★

제목부터 특이한 이 책 "자살가게"
정말 이 책의 주 무대는 자살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물건을 파는 자살가게였다.
하지만 셋째애가 태어나면서, 차츰 이 자살가게의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다.
자살을 위해 필요한 모든 약품과 물건을 만드는 부모님, 이상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자살 도구는 만드는 큰아들, 얼굴이 못생겼다고 항상 비난하고 속상해 하는 둘째 사이에서
웃음을 전염시키는 셋째아들 알랑이 태어났다.

이 책은 전반으로 자살을 큰 일로 생각하지 않으며 여러가지 자살 방법을 제시하면서 자살을 희화화시켰다. 세상을 비관하며 현재에 처한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이 이 가게를 찾으면서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는 것을 느끼는 반면 알랑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또한 느끼게 해준다.

결국 자살가게를 찾는 사람들이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느끼게되고, 알랑의 가족 또한 모두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때, 알랑은 스스로의 목숨을 포기한다. 마치 제 할일은 다 한사람마냥..
마지막의 반전이 꽤 충격적으로 다가왔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쉽게 물흐르듯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자살이라는 것은 어렸을 적 몇번 생각해본 적 있지만, 커서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아직은 살만하다고 느껴서 그런걸까? 아마도 노력하면 조금은 내 환경이 변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인것 같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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